타입스크립트 12일차 - 초간단 webpack

webpack

매우 짧게 webpack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webpack은 쉽게 말하면 모든 것을 합쳐줄게 라는 모듈 번들러(module bundler) 입니다.

webpack

개발은 파일을 나눠서 따로 진행하되 마지막 서비스할때는 하나로 합쳐서 하겠다는 컨셉인데요.

설치는 간단합니다. npm install webpack 하나면 되죠.

편하게 쓰기 위해서 npm install webpack-cli도 설치합시다.

그 뒤 webpack 소스파일명 목적파일명 이렇게만 써도 됩니다.

근데 모든 파일마다 그렇게 할 수는 없으므로 webpack.config.js나 package.json에 설정을 해서 간단하게 쓰는 편입니다.

모든 설정에 대해 알아보려면 여기에서 설정을 하는 법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왜 써요?

저의 부족한 머리로 열심히 생각해보면 파일 하나로 로드해놓고 다음에 불러올 떄 변동사항이 없다면 브라우저의 캐시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js 파일하나 불러오는데 네트워크 통신을 20ms 정도 한다 치면 브라우저 캐시(메모리, 디스크)를 이용하면 0~1ms 사이에 끝마치게 됩니다.

이게 쌓이고 뭉치면 누구보다 쾌적한 서비스환경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