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Learned - 라즈베리파이 + yona 설치기

곧 집에서 알바 프로젝트를 뛸 수도 있을것 같아서 일정관리를 위해 이슈트래커를 써보려고 yona를 설치해보기로 했습니다.

집에 노는 라즈베리파이를 쓰고자 했는데, 추천하는 마리아DB로 하기로 했는데..

그런데 https://raspberrypi.stackexchange.com/questions/77646/install-mariadb-10-2-on-raspbian-stretch 이 URL을 보면 마리아db 10.2 이후로 arm 컴파일본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10.1이 최신버전이네요. 아무튼 일단 설치해보도록 했습니다만.. db를 설치하고 /etc/my.cnf 에서 다음과 같이 환경설정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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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default-character-set=utf8mb4

[mysql]
default-character-set=utf8mb4

[mysqld]
innodb-file-format=barracuda
innodb_file_format_max=barracuda
innodb-large-prefix=1
init-connect='SET NAMES utf8mb4'
lower_case_table_names=1
character-set-server=utf8mb4
collation-server=utf8mb4_unicode_ci

그 후 실행을 하니 오류가 발생… 아무튼 검색을 해서 https://github.com/yona-projects/yona/issues/365 같은 문제를 알아냈습니다.

방법은 10.2를 설치하던지 관련된 내용을 지우고 다시 실행해 보던지 선택인데… 어차피 라즈베리파이가 사양 상 접속자가 많이 들어올 수 없기 때문에 결국 H2 버전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결론은 라즈베리파이는 걍 h2합본 배포판을 설치하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1주일이었습니다.